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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2-11 16:31
스카이데일리 2020년 1월6일 기사 “우연인가 필연인가” 하늘·땅 기운 서린 흥망성쇠 기업운명

우연인가 필연인가

하늘·땅 기운 서린 흥망성쇠 기업운명

풍수지리로 본 기업열전 

자연 조화에 담긴 부()의 열쇠

희비 엇갈린 경제강국 창업신화

명당 터에 삼성·네이버 승승장구

금호·STX·대우 흉당비극 뒤숭숭

[특별취재팀=임현범 부장, 문용균·나광국·장수홍 기자]

2020년 경자년(庚子年)이 밝았다. 대부 분 이 시기쯤 이면 한 해 계획을 세우며 모두 이뤄내길 기원한다. 운세, 사주 등 을 확 인하며 한 해의 운명을 미리 예측해 보기도 한 다. 운세, 사주 등은 과거의 사례와 자연의 질서, 조화 등의 역학관계를 분 석한 일종의 빅데이터이기 때 문 에 ‘100% 맞 다 틀 리다를 확신할 수 없지만 동양문화권에 서는 신앙 처럼 받아들여진다. <관련기사 16,17,18>

특히 기업의 경우 본사 건물의 터, 오너 일가의 묘자리 등을 섬세하게 챙기며 혹시나 모를 액운을 막기 위해 상당한 노력을 기울인다. 성공한 혹은 빠르게 성장 중인 기업의 사옥 대부분이 풍수지리적으로 길지에 해당하는 곳에 위치한 경우가 많은 이유다. 많은 풍수 지리 전문가들은 기업의 사옥이 재물을 상징하는 물길이 지나는 곳에 위치할 경우 성공한다는 공 식이 이미 국내 유수의 기업들의 사례를 통해 입증됐다고 입을 모은다. 대한민국 대표기업 삼성전자·현대자동차 본사 사옥, 풍수지리적 입지조건 최상(最上) 스카이데일리는 오랜 기간 풍수지리 학계에 몸담은 전문가를 만나 함께 직접 국내 유명 기업의 본사 사옥을 찾아 입지조건과 관련된 그들의 고견을 들어봤 다. 전문가들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본사가 풍수지리적으로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가장 먼저 만난 인물은 대기업과 은행 등의 전문 풍수컨설턴트로 활동 중인 전항수 한국풍수지리연구 원장 이었다. 그의 저서로는 사진으로 보는명당’, ‘음택양택’, ‘풍수정론’, ‘쉽게 푼 풍수’, ‘아파트 풍수인테리어등이 있다. “삼성전 자본사(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삼성로 129)는 금구 몰리형의 지세를 갖추고 있어요. 금거북이가 다리를 진흙 속에 넣고 있어 등 껍질만 돌출된 형태란 뜻이죠 .주변엔 청명산과 원천리천이 자리하죠. 산은 삼성전자 본사 기준으로 동쪽에 위치해 있고 그 아래에 삼성전자 본사 건물 여러 동이 자리하죠. 나머지 방향은 원천리천이 둥그렇게 감싸 안은 형세를 띄고 있죠.” “산을 병풍처럼 세운 서향이 적합한 땅이라 판단되는데 마침 내부의 건물이 서쪽을 바 라보고 있죠. 주 출입문도 본사 건물에서 봤을 때 남동쪽 (동사택 주조)에 위치해 좋아요. 우천시 삼성전자 앞을 빗물이 지나가죠. 풍수지리적인 부분을 잘 감안해 건물 배치를 한 케이스로 보여요 .”전 원장은 현대자동차 현재 본사와 앞으로 이전하게 될 GBC등의 입지 조건에 대해서도 호평을 내놨다. 〉〉16면에 계속


[이슈포커스]-풍수지리로 본 기업의 흥망성쇠(上-성공기업)

삼성·현대차·네이버 성공비결 돈 몰리는 ‘물(水)의 길지’

글로벌기업·신흥재벌 본사 풍수지리적 명당 위치…“앞으로도 번창 가능”

문용균기자(ykmoon@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01-06 00: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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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지리에서 ‘풍수’는 ‘장풍득수(藏風得水)’의 줄임말이다. 땅 밑을 흐르는 생기(生氣)를 잘 보존하고 이용하기 위한 술법을 의미한다. 일종의 지상학(地相學)이라고 해석하면 된다. 통일신라 시대 태종 무열왕과 김유신 등의 묏자리를 정할 때 풍수지리를 이용했다고 한다. 당시 왕실을 중심으로 풍수지리가 유행했음을 짐작하게 하는 대목이다. 고려시대에는 도선 국사가 당나라에 가서 장일행이라는 선사로부터 풍수지리학을 전수받아 고려 태조왕건에게 많은 조언을 했다고 한다. 오랜 기간 조상의 묏자리나 나라의 도읍을 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풍수지리는 오늘날까지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묏자리는 물론 건물 지을 자리에 풍수지리 전문가의 조언을 구하곤 한다. 기업들도 본사를 옮기거나 새롭게 사옥을 지을 때 따로 풍수전문 컨설턴트를 찾는다. 풍수지리가 기업의 흥망, 나아가 운명을 결정한다는 믿음 때문이다. 스카이데일리가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아 금주 이슈포커스 주제를 ‘풍수지리로 본 기업의 흥망성쇠’로 선정하고 성공기업·실패기업의 본사 입지(건물) 혹은 오너일가 묘자리 등을 풍수지리로 풀어보고 일반적으로 기업하기 좋은 입지조건 등을 취재해봤다.

▲ 성공한 기업의 본사는 풍수지리학에서 가르치는 대로 배산임수 입지에 지어진 경우가 많았다. 특히 재물을 뜻하는 물이 감싸고 있는 입지는 기업이 번창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풍수지리 전문가들은 입을 모았다. 사진은 경기도 수원시에 자리한 삼성전자 본사 일대 전경. ⓒ스카이데일리

▲ ⓒ스카이데일리

[특별취재팀=임현범 부장|문용균·나광국·장수홍 기자]  2020년 경자년(庚子年)이 밝았다. 대부분 이 시기쯤이면 한 해 계획을 세우며 모두 이뤄내길 기원한다. 운세, 사주 등을 확인하며 한 해의 운명을 미리 예측해보기도 한다. 운세, 사주 등은 과거의 사례와 자연의 질서, 조화 등의 역학관계를 분석한 일종의 ‘빅데이터’이기 때문에 ‘100% 맞다 틀리다’를 확신할 수 없지만 동양 문화권에서는 신앙처럼 받아들여진다.    

특히 기업의 경우 본사 건물의 터, 오너 일가의 묘 자리 등을 섬세하게 챙기며 혹시나 모를 액운을 막기 위해 상당한 노력을 기울인다. 성공한 혹은 빠르게 성장 중인 기업의 사옥 대부분이 풍수지리적으로 길지에 해당하는 곳에 위치한 경우가 많은 이유다. 대다수의 풍수지리 전문가들은 기업의 사옥이 재물을 상징하는 물길이 지나는 곳에 위치할 경우 성공한다는 공식이 이미 국내 유수의 기업들의 사례를 통해 입증됐다고 입을 모은다.

대한민국 대표기업 삼성전자·현대자동차 본사 사옥, 풍수지리적 입지조건 최상(最上) 

스카이데일리는 오랜 기간 풍수지리 학계에 몸담은 전문가를 만나 함께 직접 국내 유명 기업의 본사 사옥을 찾아 입지조건과 관련된 그들의 고견을 들어봤다. 전문가들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삼성전자·현대자동차 본사가 풍수지리적으로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가장 먼저 만난 인물은 대기업과 은행 등의 전문 풍수컨설턴트로 활동 중인 전항수 한국풍수지리연구원장이었다. 그의 저서로는 ‘사진으로보는명당’, ‘음택양택’, ‘풍수정론’, ‘쉽게푼풍수’, ‘아파트 풍수인테리어’ 등이 있다.

“삼성전자 본사(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삼성로 129)는 금구몰리형의 지세를 갖추고 있어요. 금 거북이가 다리를 진흙 속에 넣고 있어 등껍질만 돌출된 형태란 뜻이죠. 주변엔 청명산과 원천리천이 자리하죠. 산은 삼성전자 본사 기준으로 동쪽에 위치해 있어요. 그 아래에 삼성전자 본사 건물 여러 동이 자리하죠. 나머지 방향은 원천리천이 둥그렇게 감싸 안은 형세를 띄고 있죠”

“산을 병풍처럼 세운 서향이 적합한 땅이라 판단되는데 마침 내부의 건물이 서쪽을 바라보고 있죠. 주 출입문도 본사 건물에서 봤을 때 남동쪽(동사택 주조)에 위치해 좋아요. 우천 시 삼성전자 앞을 빗물이 지나가죠. 풍수지리적인 부분을 잘 감안해 건물 배치를 한 케이스로 보여요”

전 원장은 현대자동차 현재 본사와 앞으로 이전하게 될 GBC 등의 입지 조건에 대해서도 호평을 내놨다.

“양재동 사옥은 정말 좋은 위치입니다. 여의천이 현대자동차 본사를 품고 있어요. 전형적인 황룡음수형 입지죠. 황룡이 목을 쭉 빼서 물을 마시는 형태란 의미에요. 위기를 극복하고 잘 나갈 수 있는 발전 지향적 명당이죠. 다만 기아차 건물보단 현대차 건물의 자리가 입지 면에선 더 좋아요. 건물을 보면 넓게 짓고 건물이 좁아지는 모양새라 안정적인 구조죠”

“글로벌비즈니스센터 자리는 황우음수 자리로 황소가 물을 마시는 입지라 할 수 있죠. 안정적인 기업운영이 가능한 땅이죠. 관악산을 거쳐 우면산의 끝자락 대지에 자리하고 있죠. 앞에는 탄천이 지나요. 재물과 관련된 물이 역시나 곁에 있어요”

승원철학원 원장이자 한국승원드론항공풍수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정동근 풍수지리 전문가도 삼성전자 본사 입지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아람산과 청명산의 정기를 받아 맥이 이어지고 원천리천과 황구지천이 만나는 합수처 안에 위치해 수기가 빼어나요. 수기는 경제적인 풍요를 상징하는데 물이 돌아야 재물도 돈다고 보시면 되요. 앞으로 팔달산과 서호가 상응해 배산임수를 형성하고 있어요”

“오른쪽 백호 방향으로 광교산과 백운산이 호위하고 있으며 왼쪽 청룡 방향으로 독산이 호위하고 있는 지세죠. 땅이 안정되고 산과 물이 서로 호응하며 수기가 동서남북으로 실타래처럼 이어져 있으니 기업이 번창하기 최적의 조건이죠. 어떤 상황의 어려움이 찾아오더라고 풍수적 국세가 장엄하고 안정되었으니 장구한 세력을 유지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죠”

정 원장 역시 현대자동차 본사, 새롭게 지어질 현대자동차GBC(글로벌비즈니스센터) 등도 풍수지리적으로 뛰어난 조건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현대자동차 본사(서울시 서초구 헌릉로 12)는 대모산과 구룡산의 용맥이 강하게 뻗쳐 있고 양재천이 횡수국으로 감싸면서 유연하게 기운을 모으며 흘러가는 곳에 자리하고 있죠. 통상적으로 이런 곳은 산과 물이 잘 조화돼 있는 명당이죠. 산수음양이 호응하고 배산임수의 지세에 수기가 빼어나요. 물이 감아 돌고 산이 휘어 감으니 기업의 번성이 오래도록 이어질수밖에 없죠. 우면산이 앞으로 호응하고 청룡과 백호가 감싸 안으니 아름답기까지 하죠”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512)는 풍수의 국세가 매우 장엄해요. 탄천과 양재천이 서로 합해 흘러가다가 다시 한강과 만나 합수돼 만나는 지점이니 수기가 매우 빼어나죠. 대모산과 구룡산의 정기가 이어지고 우면산의 정기가 다시 왼쪽 후면에서 받쳐주니 구 본사보다 산수음양의 정기가 더욱 강하다고 보죠. 매우 발전할 수 있는 터전임을 암시해요. 모름지기 기업의 입지는 산과 물이 빼어나고 수기가 맑고 빼어나야 경제적인 풍요가 날로 번창할 수 있죠”

네이버·카카오·셀트리온 신흥재벌의 이유 있는 선전…비결은 풍수지리

▲ 전항수 한국풍수지리연구원장은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현대자동차 본사의 입지를 최고의 명당으로 꼽았다. 그는 해당 건물이 자리한 위치는 황룡이 물을 마시는 자리라 평가했다. 승원철학원 정동근(위) 원장은 삼성전사 본사 인근 터를 두고 기업이 번창하기 좋은 자리라 말했다. [사진제공=전항수, 정동근 원장]

‘신흥재벌’로 불리며 대한민국 최고 기업의 반열에 오른 네이버, 카카오, 셀트리온 본사 역시 풍수지리적으로 좋은 곳에 위치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우선 전 원장은 네이버 본사의 경우 본사가 물과 가까운 곳에 있어 재물이 모이기 좋은 입지라고 강조했다.

“네이버(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불정로 6) 본사 사옥은 태봉산에서 나온 진재산 아래 위치해요. 동쪽으로 탄천이 지나가죠. 결국 명당이라 평가하는 배산임수의 지형이란 의미죠. 와보기 전에는 입지는 좋은데 대지가 작다고 생각했어요. 그 때문에 규모의 확장이나 앞으로의 발전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 판단했는데 바로 앞에 네이버 신관이 지어지고 있는 것을 보니 회사가 더 커나갈 것으로 보여요”

“현재 본사건물은 주 출입문이 북쪽으로 위치해 있는데 동향만큼 좋지는 않지만 이 입지에서는 좋은 선택이라 볼 수 있어요. 새로 짓는 건물은 동향으로 주 출입구를 만든다면 풍수적으로 더 큰 성공에 다가설 수 있죠. 다만 진재산과 네이버 본사 사이에 경부고속도로가 위치한 것은 다소 불리한 점이라 할 수 있어요”

정 원장은 네이버와 더불어 카카오, 셀트리온 등의 본사도 풍수지리적 조건이 뛰어난 곳에 자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높은 입지라고 강조했다.

“네이버 본사는 태봉산의 강한 정기를 받고 수려한 탄천이 횡수국으로 감싸 흘러가니 날로 풍요롭고 발전해가는 명지에 위치하고 있어요. 전면에는 불곡산과 문형산이 전탁하며 호응하죠. 청룡·백호·주작·현무, 즉 사신사(四神砂)를 모두 갖추고 특히 수기가 매우 뛰어나니 발전의 속도가 매우 빠를 수 있는 입지죠”

“카카오(제주도 제주시 첨단로 242) 본사는 한라산 백록담의 정기가 제주시 방향으로 이어지는 곳에 위치했죠. 왼쪽 청룡 방향으로 새미양오름, 서삼봉과 소산봉이 감싸고 이어지다가 사라오름과 별도봉을 만나 지기를 안정시켜요. 거린오름과 열안지오름이 멀리 오른쪽 백호 방향으로 감싸며 흘러가다가 수세가 뛰어난 화북천을 만나 산수음양의 조화를 이룬 곳에 자리해 날로 발전해가는 풍수적 국세를 지니고 있죠”

“셀트리온(인천광역시 연수구 아카데미로 23)은 문학산과 청량산의 정기가 이어지고 도처의 물줄기가 바다와 만나는 산이 다하는 곳이요, 물길이 다하는 곳이니 최후로 열매를 맺기 좋은 터전이죠. 사방에 강과 바다가 합수하는 곳이니 수룡의 국세가 매우 뛰어난 입지로 풍수의 극치를 이루는 곳이니 장차 서해안 시대의 중심이 될 만한 곳이죠. 앞으로 이 자리에 위치한 기업은 경제적 풍요를 이루며 발전해갈 가능성이 높죠”

[문용균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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