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지리 이론 > 나경론 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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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의 원리와 근원은 태극에 있고 그 구조와 바탕은 낙서의 후천도에 두고있다.
태극의 음양 양의를 4상(象)으로 나누고 다시 8괘방으로 나누어 이를 다시 24방위로 분할하여 나경패철의 기본구조로 하였다.
 
제1층 용상팔살(龍上八殺)
감룡곤토진산후(坎龍坤兎震山후-申) 손계건마태사두(巽鷄乾馬兌蛇頭)
간호이저위살요(艮虎離猪爲殺曜) 묘택봉지일단휴(墓宅逢之一旦休)
허다한 살(殺)이 많지만 가장 두려운 것이 용상팔살이다.
이 살(殺)을 범하기만 하면 그 시간부터 재화(災禍)가 일어나기 시작하여 그 문중이 멸망의 화를 면하지 못한다.
 
(1) 감룡곤토진산후(坎龍坤兎震山후(申))라 함은 임감입수(壬坎入首)에 을진향을 해서는 안되며 곤신입수(坤申入首)에 갑묘향을 하면 안되며
진(震.卯)입수에 곤신향을 하면 용상팔살이 된다.
 
(2) 손계건마태사두(巽鷄乾馬兌蛇頭)
손사입수에 경유향하면 안되며 건해입수에 병오향을 하면 안되며 경태(庚兌)입수에 손사향을하면 용상팔살이다.
 
(3) 간호이저위살요(艮虎離猪爲殺曜)라 함은 간인입수에 간인향을하면 안되며 병오입수에 건해향을하면 용상팔살을 범하게 된다.이 8개향을
용상팔살이라 한다.
 
(4) 묘택봉지일단휴(墓宅逢之一旦休)
이상과 같이 용상팔살을 범하여 묘를 쓴다든가 가옥을 짓게 되면 만사는 일단 끝이난다는 것이다. 대자연의 법칙은 추호도 용납됨이 없이 멸문지화를
당하게 되는 것이다.
 
 
제2층 황천대살(黃泉大殺)
(1) 계갑향중우견간(癸甲向中憂見艮) : 간(艮)방으로 물이 나가면 목국에서 황천이 된다.
목국에서의 간파(艮破)는 정생향 정왕향 양향 묘향 자생향 자왕향 등 어느 향에서나 퇴신수법(임관위)이 되어 흉함을 당하게 되고 패절절사 하게된다.
(화국.수국.금국도 동일함)
 
(2) 을병수방손수선(乙丙須防巽水先) : 손방으로 물이 나가면 화국의 황천이 된다.
 
(3) 정경곤상시황천(丁庚坤上是黃泉) : 곤방으로 물이 나가면 금국의 황천이 된다.
 
(4) 신임수로파당건(辛壬水路?當乾) :건방으로 물이나가면 수국의 황천이 된다.
 
 
제3층 24산의 오행표시(상생상극표시)
 
 
제4층 지반정침(地盤正針)
하도의 선천을 체(體)로 삼고 낙서의 후천팔괘로 남북의 오자(午子)의 정위(正位)를 나타낸 24개 방위이다.
행룡의 측정(格龍:격룡)과 양택입향의 음양배합원리를 측정한다.
풍수지리에서 양택은 주로 8괘방위만을 필요로 하고 세밀해야 할 음택에서는 24방위를 전용한다. 용맥이 내려와서 멈출쯤이면 혈성(穴星)을 일으키고
혈장을 만들게 된다. 이렇게 혈장을 형성하는 근원의 힘은 오로지 내룡(來龍)의 기운에 있는만큼 혈장을 사용하는 것은 후천의 용(用)이 되지만 혈장을
이룬 용맥은 선천의 체(體)에 해당된다.
 
 
제5층 내지반분금(內地盤分金)
: 천산72룡 용의 출맥을 격정하는 것으로 명당에 내려진 입수후면의 내맥(來脈)을 격정한다. (입수까지의 길흉)
 
 
제6층 사격(砂格)을 측정한다.
 
 
제7층 투지 60룡(透地60龍)
천산 72룡으로 입수도두한 용맥중에서 화갱(火坑) 살(煞) 요(曜) 공망맥(空亡脈)은 피하고 왕상맥(旺相脈)만을 정확히 입맥(入脈)시켜 재혈을 올바르게
하는 층이다. (입수에서 혈까지)
 
 
제8층 천반봉침(天盤縫針) 납수(納水)와 음택입향
지반정침은 선천의 하도를 체로하였고 봉침은 후천의 낙서로 용(用)을 삼은 것이다.
선천은 진북(眞北)으로 정(靜)하여 산맥을 격정하고 후천은 자북(磁北)으로 동(動)하여 납수(納水)를 간정(看定)한다.
 
 
제9층 외반봉침 입향의 분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