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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13 15:58
CHOSUN.COM '전항수의 風水 홈데코' - 귀한 인물 많이 나오는 아파트의 11가지 조건

[전항수의 風水 홈데코] ⑧아파트에도 명당은 있다

최근 아파트 공사 현장을 보면 산을 마구잡이로 깎거나 계곡, 논을 매립해 택지를 조성하는 곳이 있다. 햇볕이 잘 드는 남향만을 선호해 지세(地勢)와 상관없이 일률적으로 아파트를 짓는다. 심한 경우 남향이라면 배산임수(背山臨水·뒤로 산을 등지고 앞으로 물에 면하고 있는 지세)의 원칙마저 무시하고 정반대로 향하게 지은 곳도 있다. 풍수이론에 따르면 이런 경우 자연의 혜택을 전혀 받지 못하고 오히려 해를 입을 수도 있다.

결론적으로 풍수에 맞는 입지조건을 고려한 아파트의 부지, 단지와 동(棟)의 배치, 높이와 크기, 내부 설계, 배합사택(配合舍宅·건물과 입구가 조화로워 기운이 순조롭게 순환됨) 등이 매우 중요하다.

남향이라면 배산임수의 원칙마저 무시하고 이와 반대로 향하게 지은 아파트도 있다. 이 경우 자연의 혜택을 전혀 받지 못하고 오히려 해를 입게 된다. /픽사베이

■귀한 인물 배출하는 아파트의 조건

1.야트막한 산들이 원을 그리듯 사방으로 감싸주고 있는 공간 속의 아파트 단지가 좋은 곳이다. 이때 부지는 평탄하고 원만해야 한다.

2.뒤에는 아담한 산이 있고 앞에는 물인 평평한 논이나 평지가 있어야 한다. 즉, 배산임수가 돼야 한다.

3.논이나 평지로 흐르는 물이 감싸 안아주는 쪽에 있어야 한다. 물이 등지고 흐르면 발전이 없다.

4.집 뒤로 산줄기가 이어져 내려와 멈춘 곳에 있는 동이 좋다. 아파트 뒤로는 능선이 있고 앞에는 없으며 약간 낮은 전저후고(前低後高) 지형을 말한다.

5.아파트 동 좌우에 있는 산줄기가 마치 팔로 감싸듯이 안쪽으로 굽어 있으면 좋다. 특히 오른쪽과 왼쪽 산 능선 사이 중간에 위치한 동은 좌우로 균형이 맞아야 좋다.

6.본래 땅 위에 건립한 아파트여야 한다. 대단위 아파트 단지를 조성하다 보면 산을 깎고 남는 흙으로 계곡과 논을 메워 그 위에 짓게 된다. 계곡을 매립한 곳은 아무리 옹벽을 쌓고 배수시설을 잘해도 결국은 물길이어서 좋지 않다.

7.아파트 뒤로 산골짜기나 물길이 없어야 한다. 골짜기는 물이 흐를 뿐만 아니라 바람도 이동하는 통로다. 낮에는 산 아래에서 위로 바람이 부는데 골짜기를 따라 오른다. 밤에는 산 위에서 아래로 역시 골짜기를 따라 분다. 밤낮으로 변하는 바람이 쏘듯이 날카롭게 변하기 때문에 건강이나 재물운에 극히 해롭다.

8.높은 산을 깎아 만든 택지는 아파트 부지로 적합하지 않다. 좌우로 감싸주는 청룡 백호가 없거나 낮아 외부 바람으로부터 보호해 주지 못한다. 특히 산을 절개한 면과 바로 서 있는 아파트는 좋지 않다. 대개 산을 절개한 부분에 토사가 무너지지 않도록 옹벽을 쌓는 경우가 많다. 높은 아파트 벽과 옹벽 사이로 골이 형성돼 강한 바람이 유통되기 때문에 흉하다.

9.주변 산보다 높은 곳에 있는 아파트 부지는 피한다. 바람을 막아주는 산이 없어 아파트의 기(氣)를 보존할 수 없기 때문이다.

10.복개천, 습지, 쓰레기 매립지, 공동묘지였던 땅이나 수맥이 지나는 자리, 전쟁터, 사찰이나 교회가 있던 자리 등은 피한다.

11.험한 바위나 자갈이 많은 땅은 지기(地氣)가 순화되지 않기 때문에 아파트 부지로 부적절하다.

아파트는 본래 땅 위에 지어야 한다. 계곡을 매립한 곳은 아무리 옹벽을 쌓고 배수시설을 잘하더라도 결국은 물길이라서 좋지 않다. 사진은 기사와 관계없음. /위키피디아

■“무조건 남향은 풍수에 맞지 않다”

명당의 조건을 갖춘 아파트 단지 안에서 동을 선택할 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지형이다. 자연과의 조화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남향을 선호하는 것은 문제가 많다.

예로부터 “3대가 적선해야 남향 집에 살 수 있다”는 속담이 있다. 지형 지세를 고려해 남향 집에 산다는 것은 그만큼 어렵다는 이야기다. 남향은 햇볕을 가장 많이 받는 길한 곳이지만 모든 집이 다 해당될 수는 없다. 분양만을 생각하는 건설회사가 자연지리 조건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남향으로만 아파트를 짓고 있는데, 이는 잘못된 것이다. 가장 좋은 방향은 산맥이 흐르는 곳으로, 자연스럽게 건물을 세우면 된다. 결과적으로 뒤는 높고 앞은 낮아 전저후고와 배산임수 두 원칙에 모두 부합되면 좋은 방향이다.

아파트는 동 출입구와 거실 발코니가 향한 쪽이 정면이다. 출입구와 발코니가 반대인 경우 발코니가 향한 쪽을 앞으로 한다. 그러나 동 출입구와 발코니 방향이 다른 것은 좋지 않다. 일반 주택에서 집 앞쪽에 대문이 있는 것이 일반적인데 마치 뒤에 대문을 내는 것과 같은 이치다. 동 출입구와 발코니는 모두 지형적으로 낮은 쪽을 향하는 것이 정상적이다.

아파트의 동 출입구와 발코니는 모두 지형적으로 낮은 쪽을 향하는 것이 정상적이다. /픽사베이

■건강운과 재물운 있는 동은 따로 있다

아파트 부지와 동의 자리는 양택(陽宅)에서 가장 중요하다. 아무리 가상이법이 훌륭하다 할지라도 풍수지리는 결국 지맥(地脈)에 의해 그 길흉화복 대부분이 판가름 난다. 같은 아파트 단지라도 발전하는 동이 있고 그렇지 못한 동이 있다. 어느 동에 사는 사람들은 평균적으로 입주 때보다 훨씬 경제적으로 나아진다. 반면 다른 동에 사는 사람들은 입주 전보다 어려워지는 경우를 보게 된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주위를 살펴보면 쉽게 알 수 있다.

한 예로 어느 동은 입주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도 이사가 빈번하다. 보통 이사는 잘돼서 더 큰 집으로 옮기거나 잘못돼서 더 작은 집으로 옮기는 경우다. 그런데 입주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이사하는 것은 대부분 좋지 않은 사정이 있기 때문이다. 이사가 빈번한 동은 풍수적으로 결함이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틀림없다. 풍수에 맞는 좋은 아파트 동은 주변 자연환경, 대지와 조화를 잘 이루고 있다.

 
전항수 한국풍수지리연구원장은 대기업과 은행 전문 풍수 컨설턴트다. 중국건설은행 서울지점, 대우건설 본사, 미래에셋증권, 경찰교육원, 국민은행본점, HSBC은행 본점, 하나은행 본점 등의 위치를 컨설팅했다. ‘웰빙 인테리어’라는 용어를 처음 만들었고, 풍수 개념을 공간 인테리어에 적용한 ‘아파트 풍수인테리어’(이가출판사)를 출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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